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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동물검역 관련

aqis 2017.11.03 02:29 조회 수 : 1401

호주로 애완동물(개, 고양이)입국시 호주동물검역법에 의거할때 한국에서 6-7개월의 준비비간이 요구됩니다.

체중, 연령, 사이즈에 관련하여 호주로 애완동물이 들어가는데 제한사항은 없습니다.

애완동물을 데려가려면 다음의 검역준비가 필요합니다.

 

# Sydney, Perth로 입국은 불가능합니다. Melbourne으로 통합되었습니다.

 

-마이크로칩(ISO standard 11784)

 

-광견경백신(Inactivated type)

 

-종합백신
 출국 대상동물이 강아지인 경우 Leptospira백신은 선택사항입니다.
 Leptispira 백신을 접종하고 검사실시하는 경우 2차 혈청검사에서 양성나와서 못들어갈 수도 있습니다.

 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
 

-광견병 항체검사(RNATT/FAVN)
: 출국날짜로부터 최소 150일 이전에 실시 되어야 합니다.

 

-한국정부승인(RNATT declaration)

 

-사전 입국신고(RNATT declaration 승인 후 신청이 가능함)

 

-입국허가서 취득(AUD480$)

 

-출국일 확정(위의 광견병 항체가 검사일로부터 180일 이후의 시점중 하루를 선택해야 합니다)

 

-계류장예약(Mickleham in Melbourne)(AUD$29$)

 

-호주정부요구 혈청검사 4가지
: 출국일로부터 45일 이내에 실시되며 해외검사기관에 의뢰됩니다.

 

-계류장 확약(Confirmation, AUD$ 1581$)

 

-내외부구충(출국일로부터45일이내 14일 이상의 격차를 두고 2회실시, 2회차 투여일은 출국일 기눙 5일이내)

 

-최종서류작성

 

-검역증 취득

 

-Incheon Airport Cargo terminal->호주 Melbourne Airport(Manifested cargo)

10일간 계류(한국에서 준비를 완벽히 했을경우 계류는 10일입니다. 준비가 완벽하지 않으면 계류기간은 더 늘어납니다. 계류의 의미는 Mickleham quarantine station에서 보호관찰 후 보호자에게 인도하는 것입니다.

계류기간에 방문 및 면회는 불가능합니다. 아마도 계류기간동안에 질병이 발생하는지 관찰하겠다는 의미인것 같습니다.

위에 내열된 준비사항 복잡하긴 하지만 병원에서 다 준비해야하는 것이라 보호자가 개별적으로 준비할 사항은 없습니다.
더욱 자세한 사항이나 검역볍 원문을 원하시면 페이지 좌측의 AQIS 아이콘을 클릭하기시 바랍니다. 

 

- Melbourne airport -> Mickleham quarantine station(AUD$ 132$)

 

 - Quarantine(10days)

 

 - Booking the release tim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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